허어...
그냥 여러분들의 글만 읽고 말려다가, 또 가슴에 천불이 일어나서, 한자 적습니다.
도대체 말이 안되는걸 하면서도 자기들이 잘못하는것조차 느기질 못하는 인간들!
예전에 해바라기라는 의학드라마에서, 의사 주인공이 그랬지여?
"인간이고 싶으면 의사는 하지말아라" 라고..
맞네여.
딱맞네여.
인간도 아니네여.
제친구 애기 돌인데 태어나면서부터 심장 중결결손인가가 있답니다. 심장가운데 막에 구멍이 뚤렸지요.
그런데 그애기가 벌써 한달가까이 감기로 고생한답니다.
그런데 심장이 안좋은 아이는 감기가 치명적이라면서요.기침을 심하게 하는데, 친구신랑은 출장가지 가고,
담당교수는 오늘부터 파업이라고, 눈물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거 감기 아무것도 아닐수있지만, 아픈아이를둔 엄마들 마음이 그렇습니까?
차라리 내가 대신 아프고, 내 사지하나떼어주고 우리애기 안아플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해주고 싶지요.
그애기 돌넘고 10키로 넘으면 수술하자고 하구서는 요즘 계속 파업이네 진료거부네 하면서 수술은 생각도 못하고,
평생가도 아무 증상없이 잘살수도 있다고하지만, 이렇게 감기 한번걸리고, 애기가 아프면,,,제친구 마음이야,, 어쩌ㅓ겠습니까?
인간들,,,자기 자식 아프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사람도 아니지요..
그리고 은행다닌 친구가 그러는데, 약사들 보증인 자격에서 제외되었답니다.
병원에 다니는 약사들은 보증인 자격이 되는데, 개업 약사들은 보증인 자격에서 제외?榮芽求?
약국이 너무 많이 이번에 부도가 나서...
그런데 병원에 다니는 약사들은 괜찮답니다.
무슨 말입니까?
아직 병원은 괜찮고, 의사들은 괜찮다는 소리 아닙니까?
은행이라는 곳이 어딥니까?
그런 곳에 제일 민감한 곳아닙니까?
의사들 아직은 먹고살만 한것같은데..
정 말 어지간히 들좀 했으면 합니다.
정말이지 이러다가 우리 파업하면 어쩔려고 그러는지....
의사들 정말이지 해도 해도 넘 한다는 생각 안드는가봐여..
사람이 죽어가도 눈하나 감짝안하는 인간들이 당신들이니 더이상 인간적인것은 안바래도..
도대체 얼마나 벌고 싶은건지 얼마나 누리고 싶은건지.
도대체 욕심이 어디까지 차있는건지..
정말이지 흔한말로 욕심이 똥창까지 차서..
당신들 정말이지 의사짓 그만하고 싶은가봐!
이렇게 말하는 나도 울애기 아픔 당장 응급실로 달려가 이런글 안올린척하면서, 아쉬운소리 하며, 진료해달라고 하겠지?
천불난다 천불나.
정말 안아파야 한다.
정말 안아파야한다.
비상체제다
정부에서 국제적으로 우리나라 비상체제선포하고, 재해구역으로 선포해서, 그있잖습니까?
국제적으로 홍수, 지진 , 기아, 기타 재난이 일어남,
의사들이 와서 진료해주는것,
그거 합시다,
우리도 재난 아닙니까?
이것 확실한 재난입니다. 사람이 아퍼죽어가는데 진료못받고 하니 재난 아닙니까?
그리고 의료 보험 공단은 남은돈으로 (진료를 안하니 당연히 남겠지여?)급한 환자들 뱅기 태워서 의료기술좋고, 절대 인간을 짐승취급 안하는 곳으로 보내서 수술시켜주고 그럽니다.
후유~~~~~~
별말이 다나오네.
승질같아선 내가 알고있는 모든 욕을 퍼붇고 싶지만, 욕이 아깝고,의사들하고 같은 짐승 될까봐 참습니다.
그럼 두서없는글 한자가 아니라 여러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