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뉴스 보다가 열받아서 씁니다.
의사협회 회장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한 인터뷰..
완전히 착각도 중증이라고 생각되네요.
전 이번 일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여태까지 매일 뉴스에 나온 이야기는 다 거짓말입니까? 아무것도 받아들여지지않았다고 하데요.
이거 해도 너무 한다고 생각되네요.
의사는 아무도 못말리는 귀족이더군요.
감히 너희가 어딜 덤벼??? 하찮은 서민 주제에 의사님들한테 불손하게 굴다니 한번 당해봐라. 그런 심사입니까?
의사가 잘 살아야 하고, 의사는 권위가 있어야 하고, 의사는 ...의사는... 어째든 한국사회에서 의사는 최고여야 합니까?
특권의식이 너무 심한 왕자병 집단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