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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언니야


BY 풀잎이슬 2000-10-07

동해언니!
왔다 갔구나.
어제는 온다고 하고서 안오더니.
모두 기다렸지.
난 아무리 안보는 얼굴이라도 내가
한말은 어떤경우에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언니.
담엔 늦게라도 꼭 와!
그래야 신용이 있는거야.ㅎㅎㅎㅎㅎ
언니들 자꾸 빠지면 이젠 나도
아컴에 안 갈란다.
나도 시간 없는 사람이라고.
나도 할일이 많은 사람이라고.
알았지, 언니.
이밤 잘자고 담에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