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언니! 왔다 갔구나. 어제는 온다고 하고서 안오더니. 모두 기다렸지. 난 아무리 안보는 얼굴이라도 내가 한말은 어떤경우에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언니. 담엔 늦게라도 꼭 와! 그래야 신용이 있는거야.ㅎㅎㅎㅎㅎ 언니들 자꾸 빠지면 이젠 나도 아컴에 안 갈란다. 나도 시간 없는 사람이라고. 나도 할일이 많은 사람이라고. 알았지, 언니. 이밤 잘자고 담에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