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4년도에 결혼해서 쭈욱 전업주부로,두 아이의 엄마로서
지내왔습니다.그러다보니 직장을 갖고 계신 분들을 보면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물론 힘들어 보일때도 있었죠)
아이들이 어릴때는 엄두도 내지 못하다가 이제는 조금 제 손길이
덜 필요한때라 일을 벌리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저지르고나야 된다는 주의 입니다..제가요.
결혼 전에 직장생활 할때도 이것 저것 따지고 가리다보면 일이
진척이 안 되드라구요,하여튼 이 생각 저 생각에 입맛도 없고
잠도 잘 오지 않는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우가 있으시거나 경험해 보신분들!!!
저에게 용기를 주시고 조언이나 충고도 좋습니다.
많이 애기해 주시고요..저는 다시 한번 마음을 굳게 먹고
열씸히 해 볼랍니다(이 글 보신분들!!!복 많이 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