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은 먹고 싶은 것도 많았었는데 그 시절은 갖고 싶은 것도 많았었는데 그 시절은 되고 싶은 것도 많았었는데 세월의 언덕에서 그 시절을 돌아보니 부족했던 그 시절이 이렇게 그리울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