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러낼 수 없는 사랑
이정하
비록 그 사랑이 아픈 사랑일지라도
남에게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말도 할 수 없는 사랑, 그래서 혼자의 가슴속에만
묻어 두어야 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에 비해서.
밝힐 수 없는 사랑,
결코 세상에 드러낼 수 없는 사랑,
그러나 그 사람에겐
오래 간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자신의 가슴이 잿더미가 되는 줄 모르고.
사랑하는 친구야!!!
아침 햇살이 창문을 열고 들어와 노~~크한다
친구가 찾아와 예쁜 모습으로 부르듯이~~~
어제밤 너의생각으로 밤을 지새고
이 아침은 너를 생각하며 눈을 떴어
오늘은 바쁘겠지
나도 예배 드리고 하루를 바쁘게 보내게 될것같네
시와 찬양이 좋아서 배경음악으로~~~~
오늘 기분은 어떠한지
보내준 메일 잘받았고 그메일받고 너무 마음이 아프구나
새벽 2시30분에 답장을 써서 다시보냈는데
들어갔는지
힘든 네 모습을 보며
난 어쩔수 없는 사람이구나 하며
그저 바라만 볼수밖에 없는 내 자신이 미웠어
아무런 도움도 못주고~~~~~~
하지만 널 사랑하는 마음은 항상 그자리에
오늘도 여기저기 글을 읽고
위로받고
마음 추스리며
환희 웃는 네 모습 기다려볼깨
좋은날 행복한날 되고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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