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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에 읽어주신 모든 분에게


BY 봄내 2000-10-08

먼저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마 했는데 나에게 이런 성원이 오리라는 것을 상상치 못했어요
정말 감사하고 힘이 납니다 이럴땐 내가 컴퓨터를 배웠다는것을
정말 하느님께 감사합나다 지금 저녁미사에 가려합니다
모든 분께 평화를 주십사 기도 할께요 감사합니다
정말 뿌듯한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