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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들아~~~~`


BY 마리아 2000-10-09

잘들 지냈니, 상추들아.
간만에 참여하려고 오니... 아무도 없네..
이따 두시에 다시 오마..
참, 나랑 이름이 같은 마리아가 또 있구나.
31세의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