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언니두 있었네요 어데있다 잊을만 하면 나타나 서리 나두 궁금했다우 징말~ 그런데 질투마여 경모언니두 넘 보고싶으니까!... 내맘 알려나~ 멜은 바빠서 못쓰고 이렇게 편지루나마 글올려요~ 어디에있던 건강하시구 눈병나지마여~ 별언니가 멜보냈어요 내가전화 안하니까 아마궁금했나봐요 그럼 나중에봐요 수다에서 만날수 있어요 언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