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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화이트 2000-10-12



괜히 그랬나봐!


옛말에 이런말이


있었지!



별똥별이 떨어질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말...



어느날 저녁



옥상에 누워서



밤하늘을 보고있는데



별똥별이 떨어지지뭐야!



난 소원을 빌었지!



그댈 영원히 사랑하게



해달라고...



괜히 그랬나봐!



이렇게 헤어진 지금에도



그댈 있지못하고



사랑하고 있으니 말야!!!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