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그랬나봐! 옛말에 이런말이 있었지! 별똥별이 떨어질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말... 어느날 저녁 옥상에 누워서 밤하늘을 보고있는데 별똥별이 떨어지지뭐야! 난 소원을 빌었지! 그댈 영원히 사랑하게 해달라고... 괜히 그랬나봐! 이렇게 헤어진 지금에도 그댈 있지못하고 사랑하고 있으니 말야!!!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