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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한송이라도 받아보고 싶다..
BY 콩콩이 2000-10-19
가을인데...
그냥 아무얘기나 쓰는 공간이라 이렇게 자판을 두드립니다...
오늘은 향이 진한 국화꽃 한송이라도 받아 보고 싶은날이네요...
애기 아빠한테 꽃받아 본지도 오래 되었고...
요즘 흔한꽃이 국화인데도..
내가 산다는것도 선뜻 지갑에 손이 가질 않네요..
결혼전에는 꽃을 좋아해서 꽃에게 투자도 많이 했는데...
결혼후에는 현실이 더 무섭네요...
그냥 한송이라도 식탁에 꽂아 두고 싶네요.../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