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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님 보세요


BY 최영주 2000-10-19

오랫만에 찾아온 여유로움으로 다움님을 만나게 도었네.
참으로 반갑고 보고싶어.
남편이 영세를 받게 되었다니 무척 반갑구나.
축하해
명석이 학교 잘 다니고 민석이 유치원 잘 다니겠지.
내 아이들 마찬가지야.
난 그동안 무척이나 바쁘게 지낸것같아.
가을에 불쑥 찾아온 손님(감기)으로 인해 만사를 제치고 휴식을 가졌단다.
우리 아이들 그동안 참 많이 컸구나.
자기 정말 보고 싶다.
영화씨도 ...
이 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