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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신랑과의 내적갈등.......
BY 극복녀 2000-11-05
부럽네요!몸풀구 다시 회사에 다니실런지?
지금까지 잘참아오셨는데...마음진정하세요
열심히 일하는 엄마 아기도 자랑스러워할꺼에요
아기를낳으면 모든원망이 눈녹듯사라질껄요
한달만 참으세요 신랑이아닌 아기를위해서
마음의안정과 여유를가져야 빨리순산해요
신랑오늘 퇴근해오면 외식도하면서 즐겁게보내세요
악조건 속에서도 꿋꿋이 우리를 낳고 길러주신 우리들의
어머니를 위해서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