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4년전에 이혼했구요
지금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과 둘이 살고있습니다
1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다가 휴식이 필요해서 1주일째 쉬고 있죠 한번 실패했기때문에 정말 조심스럽게 제인생의 반려자를 찾고 싶습니다.
정말 성실한 남자분 어디 없으세요
지금당장 어떻게 하는것보다 만나보면서 이만하면 서로 마추면서
살아볼수 있겠다 생각이 들때까지 몇년이고 만나보고 싶으신분 연락주세요
장난은 절때 하지마세요
참고로 저는 정말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여자입니다
인상도 남들이 참 좋다고들 하죠
하지만 지나온 저의 10년 세월은 기억하고 싶지 않기에
돌다리 두드리며 건너가듯이 그렇게 조심조심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면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부인과 사별하신분이면 정말좋겠지만 이혼하셨더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