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야..
요즈음은 우리가 이빨 빠진 개구장이 처럼
하나씩 건너 뛰게 되네.
40을 넘긴 아줌씨들이 여기 저기 쑤신다고,
저녁에 수지침 맞자고 야단이라서,,,,
선상님 모시고 와서 수지침 맞는건 뒷전이고,
포도주 항아리채 들고 와서 바닥을 보이고,
혈액 순환이 잘 되어서인지, 조금씩 나았다고
화,금요일은 맞아야 된다고 나이가 무거운 어떤
아줌씨가 강조를 혀서 끌려 나간다.
난 조명이 안 좋으면 포도주도 못 마시는데....
울아버지 덕에 난 삶아논 문어 같거든,,,,
디디 언니 멀리서 올거고,
무지게,비비 언니 출근 할거고,
돼지들 꿀꿀 거릴거고,
멍멍이도 한두 xx 올거고,
디디 언니 말 대로 하루라도 못보면,
그날은 뭐하고 뭐 안한것 처럼 허전혀~
중간에 도망쳐서 갈께~~(희망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