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사람들 에구구구 보고싶은 친구덜아~~ 내 잠시 컴과의 거리를 두려 하니 왜 이리 힘드노 며칠전 12시간의 쳇으로 인하야 내자신 스스로 커다란 채찍을 가했지 이럼 안되지 하면서 추스렸단다. 컴이라는게 그렇더라구. 하면 할수록 빠져 들고 멀어지려 하면 얼마든지 멀어질 수 있고 너무나 많은 반성을 했다. 세상에 12시간이 뭐냐? 계속한 건 아니지만서두..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한것 같아서 며칠 쉬어보려 한다. 그래두 여기저기 흔적은 남기고.. 수다방은 누가있나 한번씩 딜다보고 에궁 야가 또 있네 하며 혼자서 웃어 보다가 하면서리 내 자신의 시간을 가져 보려한단다.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책 벌써 반을 읽었구 전시할 그림과 전통자수 열심히 완성해 나가고 있단다. 걱정들 말거라. 나 병걸리지 않았응께 ㅎㅎㅎㅎㅎ 날 생각해 줄 친구들이 얼마나 많겠냐만은 그래두 고마운 친구들은 있을테니까 기다리고 있어라. 수일간 찾아가마. 이게 며칠 가겠노?? * 쪼기서 말한 친구들은 동생 언니도 다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