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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사람들아~~~~~~


BY 동해바다 2000-11-07


보고싶은 사람들
보고 싶은 사람들아~~~~~~

에구구구 보고싶은 친구덜아~~
내 잠시 컴과의 거리를 두려 하니
왜 이리 힘드노

며칠전 12시간의 쳇으로 인하야
내자신 스스로 커다란 채찍을 가했지
이럼 안되지 하면서 추스렸단다.

컴이라는게 그렇더라구.
하면 할수록 빠져 들고
멀어지려 하면 얼마든지 멀어질 수 있고

너무나 많은 반성을 했다.
세상에 12시간이 뭐냐?
계속한 건 아니지만서두..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한것 같아서
며칠 쉬어보려 한다.

그래두 여기저기 흔적은 남기고..
수다방은 누가있나 한번씩 딜다보고
에궁 야가 또 있네 하며
혼자서 웃어 보다가 하면서리
내 자신의 시간을 가져 보려한단다.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책
벌써 반을 읽었구
전시할 그림과 전통자수
열심히 완성해 나가고 있단다.

걱정들 말거라.
나 병걸리지 않았응께 ㅎㅎㅎㅎㅎ

날 생각해 줄 친구들이 얼마나
많겠냐만은
그래두 고마운 친구들은 있을테니까
기다리고 있어라.

수일간 찾아가마.

이게 며칠 가겠노??

* 쪼기서 말한 친구들은 동생 언니도 다 포함됨.

보고 싶은 사람들아~~~~~~보고 싶은 사람들아~~~~~~보고 싶은 사람들아~~~~~~보고 싶은 사람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