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의 글을보고 아직도 가슴이 찡하다 암울한 곳에서 환한 마음의 빛을 발하려 무던히 애쓰시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이 가을 황금색 오두막의 평화로움을 전하고 싶다
암울한 곳에서 환한 마음의 빛을 발하려
무던히 애쓰시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이 가을 황금색 오두막의
평화로움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