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바다님의 글입니다. ♧Dream...꿈...♧ 아~~~~~~~ 달콤한 꿈이여~~ 대체 내 나이가 몇이여?? 꿈에서 깬 나는 비몽사몽.. 그 꿈 아~~~~ 현실이었음 ㅎㅎㅎㅎ 요즘 내가 읽고 있는 책 속의 남자 주인공이 생각지도 않던 텔런트의 모습으로 변장을 하여 내 꿈에 나타난 것이었다. 그 탤런트도 전혀 생각지 않던 젊은 아주 새파란 젊은이였구.. 어쩜 그 외모가 그 책속의 주인공하고 딱 맞아 떨어지는지 지금 생각해도 묘할세 그려. 안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에구 나도 이런 사랑 받아봤음 여한이 없겠네 하는 생각은 했지만서두 요게 이렇게 꿈으로 나타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네... 꿈속에서의 나는 한창 좋았을 처녀 적의 모습이었구.. 상대방은 멋진 훤칠한 젊은이였으니 이 아니 환상의 커플이 아닐수 있으리요. ㅎㅎ 드라마 처럼.. 버스안에서 처음 만나는 것 같았는디.. 나에게 관심을 표명하고... 약간의 스킨 쉽도 있었던 것 같구.... 에구 좋아라........ 근디 약간은 견몽이었나?? 그냥 좋았다는 느낌만 있으니..ㅎㅎㅎ 내나이 40이 넘어간 나이지만 그래두 맘은 청춘인가부다. 지금도 그런 사랑 할수 있을것 같은데... 아~~~~ 하지만 그런사람 나타난다 해도 안될 일 다시한번 꿈속에서 만나 어젯밤보다 더 찐한 그런 사랑이락두 해 보구 싶네그려. ------------------------------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누가그러더라고요 주식이 잘 ..가까운 친지 중에 주식으로 ..독불장군이던 남편이 최근에서..서로간 상대방 다름도 인정하..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어려워 ..글쎄요. 잘은 몰라도 우선은..그러게요. 그린플라워님~자꾸..시어머님께서는 지독히 가난한..아직 직장다니시는 남편분둔것..요즘은 부모가 오래 살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