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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맡게된것 축카해


BY 영원한친구 2000-11-10

아이셋 키우고 바쁘게 살다가 보니
친구도 때론 잊다가 조금 여유나면
생각하는데....
야구장에 가면 꼭기억한단다.
왜냐면?
부산갈매기 노래가 흘러나오면
그뒤에 이름이잖니?
그래서 생각난단다
축카축카해
큰일 맡겨된것
열심히하고 남을위해 정말로 어려운사람들
많이 마니 도와줘
그리구 항상 행복한 생활하고 매일매일 좋은일이 계속
있기를 바래...
축하해
가끔 나두 기억해주고 .....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