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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BY 마티나 2000-11-10










깜깜한 밤하늘 수많은 별을 보며 생긱해...



널 사랑해





말없이 널 바라보다 돌아서며




흐느끼던 내 작은 이별




힘겨워하는 내 모습에 어떤말도




넌얘기하지 못한채 돌아섰지만




널 사랑해 말하고 싶은데 오늘 같은 밤이면



내 눈물로도 널 그릴수가 있어 음



지금 이대로 난 변하지 않을거야



이별마저 아프지 않다고 말했던 나니까 널 사랑해










이젠 모든걸 다시 시작할거야




왜 그렇게 네가 변했는지 때늦은 질문들을




이제 묻지 않지만 그 어떤 얘기라도 말해줘




네가 혼자 보낸 밤들은 어떤걸 네게 가져주는지




널 사랑해 말하고 싶은데 오늘 같은 밤이면



내 눈물로도 널 그릴수가 있어 음



지금 이대로 난 변하지 않을거야



이별마저 아프지 않다고 말했던 나니까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