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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죄송해요..세상이 너무 어둠기만 하네요..


BY 금붕어의눈물 2000-11-10

신경을 써준다니 감사합니다.
PD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섭섭하네요.
사이버 평론가님도 그렇구요.
전는 성실히 사이버 평론가님께 글을 올렸습니다.
PD님도 끝가지 안읽어 보셨군요.
정말 정말 섭섭하군요.
네..
저도 다른사람이 그랬다면 저도 사이버 평론가님이나 PD님 처럼 그랬겠죠?
사이버 평론가님이나 PD님은 저보다 더 학식이 있구 똑똑하다구 믿는데요.

제 처지를 글오 올릴때 모든걸 솔직히 다 말하구 올렸어요.
자세히좀 읽으시면 안될까요..
넘 섭섭하구 어울하구 비참하네요.
물런 전 도움을 받구 싶어요.
같은글 자구 자꾸 올리니 화두나구 내가 죄인처럼 느껴지네요.

다시 한번 올릴게요..
제발좀 자세히 읽어주세요.

첫번째질문이 지금 사는곳이라고 했죠?

이번이 세번째 답이네요.
주민등록 말소되구 노가다를 하면서 귀를 다쳤다구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갈곳도 없구해서 장애인 시설이나 노숙자 쉼터같은곳 있으면 소개해 달라구 글로 올렸잖아요.
그리구 돈이 없어 PC방에서 잔다구 했구요.
PC방은 무슨돈으로 가냐구요.
네..
일자리 알아보러 다녀두 귀안들린다구 써주지를 않더군요.
그래요..
비참하게 구걸해서 PC방 오는거에요.
오늘같으 비오는날은 구걸하는데 더 서럽더군요.
또 물을실거죠?
잘곳없구 갈곳없으면 구걸이라도 하지 왜 안하냐구 물을거죠?
일일히 제가 다 묻고 답변하죠..
생각해보세요.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멀쩡한 신체를 가지구 구결하면 남들이 욕하구 이상하게 보잖아요.
남들이 제가 아무리 귀가안들린다구 호소해도 들을까요?
겉으로 보기에는 신체가 멀쩡한데요.
길거리 지나다 보면 두다리가 없는사람이 구걸을 해도 안도와주는 판국인데요.
과연 저를 도와줄까요?
차라리 전 귀안들리는것 보다 두다리가 없어으면 좋겠어요.
말은 씨가 된다구 하죠..
그러나 겉보기에 장애인인데 구걸하면 지금보다는 사람들에게 믿음감을주고 구걸한 대가가 생기자나요..
(귀 안들린다는건 알죠?)
또 물을 거죠?
귀안들린 사람이 왜 휴대폰 가지구 있냐구요.
귀 다치기전에 샀어요.
용역하면 언제 일들어올지 몰라서요.
한푼이라두 빨리 벌구싶어서요.
야간에도 일이 들어와요.
야간에는 돈을 많이주거든요.
그래서 휴대폰 샀어요.

두번째 물음이죠?

형님이 사는곳 전화번호
제가 도움을 받을려구 글을 올렸지만 정말 PD님인지 사이버 기자님이 맞는지 으심스럽군요.
도움을 받을려다가 제가 불효자가 되겠군요.
제가 일하다가 귀다?다구 형이나 아버지가 알아보세요.
물런 집이 풍부하게 잘살면 제가 왜 말을 안할까요?
제가 장애인이 됐는데요.
그런데 아버지는 양로원 가시구 형은 조카들 대리구 월세방에서 사는데 제가 귀다쳤다구하면 과연 도와줄 입장이 될가요?
오히려 제가 도와주는 입장인데요.
아버지는 내일로 인해서 이렇게 된것도아니구 형도와줄려구 이렇게 ?磯쨉?제가 소리 못듣는 병신이라는 사실알면 두다리 ?j고 잘까요?
네 PD님이나 사이버 평론가님 생각이라면 잘 주무실거라구 말씀하시겠죠?
아버지는 아무걱정없이 나라에서 주는 밥이나 잠자리가 제공되니까요.
남의 일이니 그렇게 쉽게 말슴하시겠죠?
그러나 전 형과 나는 피를나눈 형재구 아버지와 저는 피를 물려봤구 피를 물려준 아버지와 아들 관계에요.

세번재 ~물음이에요.

제가 글올려던것첨럼요 제가 용역나가서 다친게 아니라구 글올렸잖아요.
제가 용역 나갔는데 그 사장님이 제가 일잘 한다구 연락처 가르쳐 주라구 했는데 연락처 가르쳐 준거에요.
용역 통해서 일안나가구 바로 연락되서 일나가면 용역비 안띠니까 그만큼 일한 보람두나가 수입도 좋으니까요.
그리구 귀 다친날은 그사장님이 저를 부른게 아니구 그사장님 아는분이에요.
그사장님이 사람이 필요한다구해서 제 연락처 가지구 계신 사장님이 저를 소개 시켜준거에요.
일잘한다구요.
그리구 그사장님 어떻게 ?聆求쩝測?잘몰라요.
제가 연락처준 사장님으로 통해서 그날 처음 일했으니깐요.
내가 하루 같이 일했는데요..
그사장님이랑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랑 둘이 일하던데요.
그리구 제가 연락처준 사장님은 집 알구있어요.
지난번에 일끝나구 일잘한다구 집으로 대리구가서 백숙먹었거든요..^^*
그날 같이 일한 사장님 전화 번호는 몰라요.
그러나 귀고쳐주신다면 알아볼께요?
그리구 일일용역에 대해서 모르나요?
일일 용역이란 하루살이나 같아요.
공사맡어서 하는게 아니구요 사람 필요한곳이 있으면 그날 그날 나가는거에요.
그날 그날 나가서 일하는데 나를 불러준 사람이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집은 어떤지 나이는 몇살인지 알필요 있을까요?
물런 저를 불러준 사람도 저를 알필요가 없겠죠.
그냥 사람이 필요하면 아무 일일용역에서 사람불러서 하루 시켜먹구 돈주면 끝나는거니깐요.
저도 물런 똑같은 거구요.
그날 나가서 시간채워서 일하구 돈만 받으면 되는게 일일 용역이에요.
예를 들면 PD님이 급한일이 있는데 사람필요하면 전화해서 사람부르구 그날 일시키구 돈주면 끝나는 거에요.
건설업체처럼 공사를 맡어서 하는게 아니구요 일일 용역은 아무곳에서나 사람필요하면 나가서 일하구 돈받는거에요.

네번째 물음이죠?
주민등록 말소경위.
또 말할께요..
아~~
손아프네요..
그래두 어쩌겠어요 절박하게 도움이 필요한데 서러워도 참아야죠..^^*
저희집은 시골이였는데 형이 서울에서 일한다구 돈이 필요하다구 해서 시골집이랑 땅이랑 팔았어요.
근데 형 일이 뜻대로 안풀려서 집이 경매에 넘어갔어요.
그래서 갈곳이 없어 아버지는 양로원 가시구 형은 삯월세 살았어요.
여기서 또 물을 걸죠?
형이 일이 잘못됐는데 내가 왜 도와주냐구요.
귀도아프면서..
그리구 아버지가 딱하면 내가 모은돈으로 아버지 모시면 된다구 물을거죠?
제가 아무리 글을 올리구 자세한 답변을 해도 PD님이나 사이버 평론가님이 미안한 글이지만요.. 자세히 안읽구 물은거 또 묻고 또묻고하니깐요..
내가 비참해지구요 처지있는 그대로 글적어서 올린건데요 꼭 그런글이 곡 죄인 취급받는것 같아서 혼자 묻고 혼자 답하는거에요.
저는 구미에서 회사 다녔어요.
회사다니는 중에 형일이 안된거구요.
그래서 모은 돈으로 형을 도운거요.
왜 도왔냐구요?
형과저는 피를나눈 형제에요.
빛쟁이들이 돈을 받을려면 동생인 저에게도 받고싶어 하겠죠.
물런 전 안도울수도 있어요.
형제지간 을 끊으면요.
평생 아버님이랑 형이랑 안본다구 생각하구 호적에서 나를 빼달라구 하구 안볼수도 있지요.
그러나 아직 살날이 많아요 피를 나눈 사람기리 안보고 살수 있나요?.제가 악마나요?
PD님이나 사이버 평론가님은 그럴수 있나요?
전 그럴수 없어요..
제발 저를 악마나 불효자로 만들지 마세요.
그리구 전 젊어요.
?牡막?열심히 살면 행복하게 살수 있는나이구요.
성공도 할수 있는 나이었구요.

그럼 형빛 갚을 돈으로 아버님 모시면 되지 왜 형도왔냐구요?
과연 제가 아버님 모시다구하면 아버님이 잘됐구나 놀구먹구 하는곳 생겼구나 그렇게 생각 하겠나요?
자기가 낳은 자식이 처지가 안됐는데 당신만 편히 살자구 나에게 오겠나요?
세상에 그런 부모가 존재할까요?
만약 저에게 오신다구 해도 아버님이나 제가 편히 살수 있을까요?

귀가 아픈데 왜 도왔냐구 물을거죠?제가 말했죠?
그때는 젊구 노력하면 혼자 빛갚는것보다 둘이갚는게 빠르고 그만큼 편히 살수 있으니깐요..
그리구 전 신이 아니에요.
인간을 만든 신이 아니랍니다..
먼 미래에 있을 일을 알수있는 신이 아니에요.
제가 먼 미래에 귀가 다친다는걸 알면 도와겠나요?
그리구 먼 미래는 볼수 있을 신이 없다면 미리 대비를 했죠..
그리구 제가 형을 도우니 아~~ 저 동생도 돈이 있어 빛을 갚는구나하구 빛쟁이들이 저에게 재촉을 하자나요.
회사도 똑같자나요.
회사가 부도나면 그회사 창업주랑 관계가 있으면 100촌이구 1000촌이구 상간안하구 빛을 받을려구 하자나요.
그리구 형이 나쁜일 하는게 아니구 잘살아 볼려구 열심히 살려구 하다가 그렇게 된거잖아요.
그래서 회사를 그만둔거죠.
그래서 돈 빨리 벌수있는 길을 찾다가 노가다를 한거구요.
전 구미에서 자취하면서 회사 다녔어요.
물런 회사다니면서 빛을 갚을수도 있어요.
그러나 봉급이 노가다 하는것 보다 많겠나요?
노가다는 열심히 하면 한달에 27~29일은 한답니다.
거의 200만원 가가이 되구요.
회사다니면서 일하면 회사에 눈치도 보이구 빛쟁이 등살에 편히 일할수도 없구요.
그래서 노가다 햇어요.
노가다는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면서 일하잖아요.
그래서 마음이 편한잖아요.
마음 편히 일하면 그만큼 일능률도 오르니 ?┻?빨리 갚구요.
노가다를 하면서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다 보니 자취방 가보지도 못하구 자취방에서 거취를 안하니 자연 말소가 된거죠..

그럼 주소를 옴기면 되지 않냐구요?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는 노가다가 주거지가 있겠나요?
만약 옴긴다구 해도 이리저리 떠돌기때문에 일년에 수십번 수백번 옮겨야 겠네요.
안그래도 동사무소 직원님들 바쁜데 제것 한번 띨려면 수십장의 종이가 필요했겠죠..^^*
그럼 노가다 하는 사람은 모두 주민등록 말소되겠다구요?

요즘 젊은 사람들 힘든일 할려구 할까요?
거의 90%이상이 나이드신 분들이에요.
가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구요.

그럼 나머지 젊은 사람들은 말소 될것이라구요?
그사람들은 가정이 없을까요?
물런 가정이 없는 사람도 이겠죠?
그러나 제 처지가 된사람이 몇명일까요?
오고갈데 없는 사람은 이겠죠..
그러나 갑자기 장애자가 된다면 그들도 나처럼 하지 않을까요?
못믿겠으면 PD님 언제 시간내서 일일용역 나가보세요.
많고 많은게 일일용역이니깐요.

그럼 지금까지 주민등록 안살리다가 왜 지금 살리나구요?
전 분명히 글로 물었어요?
산업재해로 고칠수 있냐구 물었죠?
만약 산업재해로 고칠수 있다고하면 주민등록증 같은 서류가 필요하다구하면 고치고 싶다구요..
만약 산업재해가 안된다면 지금당장 주민등록 살릴필요가 없겠죠.
형빛도 거의 다갚아가는데요.
이제는 몇백만원만 갚으면 되는데요.
그건 형이 한두달만 열심히하면 갚을수 있어요.
그때 주민등록 살려도 되는데요.
만약 형이 사채를 썼다면 그 무시무신한 이자때문에 지금쯤 엄두도 못냈겠죠.
그러나 정당하게 노력해서 정당하게 빌린돈이라 지금은 끝이 보여요.
희망이 생기죠..^^*

그럼 그때 살리라구요?
전 의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요.
TV나 신문을보면 그러자나요.
아무것도 아닌건데 다치고 빨리 치료만 받으면 되는데..
그 시기를 놓치니까 병이 악화되구 불구자가 되기두 한다구 그러잖아요.
그러니깐 제가 글남겼죠?
그것 때문에 혹시 금방 고치는건데 치료안받아서 혹시나 귀가 엉엉 안들리면 어쩔까 불안하다구요.

이제는 몇번째 물음인지도 잊어 버렸네요..

다섯번째죠?..^^*
용역업체가 산재보험 대상인지 아닌지 물었죠?
?p번째에 제가 글남겼죠?
일일용역이 하루 일시키구 나는 하루 일하고 돈받으면 끝나는 관계인데 그런거 알려고하고 알필요 있을까요?
그리고 귀다친날은 용역소개로 나간게 아니라구 그랬죠?
용역 몰래 직접 연락이 되서 나간거라구요.
그런데 용역업체에서 자기들이 일보낸것도 아닌데 용역업체로해서 산재시킬려구 할까요?
자기들이랑 아무 관계도 아니구 친천두 아니구 칭구도 아니구 그그날 그냥 왔다간 사람인데 귀찮은일 할려구 할까요?

근데요 제가 몰래나간 사장은 잘몰라도요 그사장을 소개시켜준 사장 집은 알아요.
만약 산재가 된다면요 연락처 알아볼께요.
제 연락처 가지구 계신분은 정말 잘해주구요 정말 사람이 좋아요..^^*
산업재해가 되서 귀 고친다면 너무 좋겠네요..

일곱번째 물음이죠..
이제는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할말을 잃어 버렸어요.
정확히 말하면 도와주세요 그런 말을 일허 버렸어요.
제 처지를 있는 그대로 글 올리구 성실하게 답변했는데 ...
이제는 벙어리까지 되는 느낌이네요..
그래요.
최후에 방법은 있어요.
안도와주셔도 좋아요.
전 제가 가진게 많잖아요.
당장 내가가진 신장 모두 내다 팔면 되죠..
어차피 죽을 목숨 신장을 내다 팔아서 몇칠이라도 더 사는게 좋죠..

열덟번째죠?

이것도 몇번 글에 올려는지 모르겠지만요 제처지를 알리구 싶지 않아요.
그리고 글올렸죠?
전 당장 갈데가 없어요.
그러니 장애인 시설이나 노숙자 쉼터같은곳 소개좀 시켜달라구요..

PD님이 제글 일으셨는데요 제가 글남겼죠?
전 지금당장 먹고 싶어도 못먹구 잘곳도 쉴곳도 없으니 노숙자쉼터나 장애인시설 소개해 달라구요..
여기거 PD님이 제글 자세히 안읽었다는게 확실히 나오네요.
지금당장 돈이 다떨어져 오늘같은 날은 구걸해서 PC방 왔다구 말했죠?
구걸한건 오늘 처음 말하네요..
지난번에는 당장 돈이 없어 잘곳도 없었다구글 올렸죠..
어제는 돈이 없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새로짓는 건물에서 신문지 덥구 잤어요.

제가 그런글을 올렸는데 만날수 있냐구 물을 수가 있나요?
정말 만날고 싶었거나 도와줄맘이 있어으면 메일로 어디서 어떻게 만나자구 글을 섰겠죠..
이제는 PD님에게 화가나요..
오늘 비와서 사람들에게 도움 많이 못청해서 9520원 벌었어요.
근데 PD님에게 멜쓴다구 거의 3시간 걸렸어요.
자세히 쓸려구요.
이제 오늘은 어디서 자죠?
또 신문지덥구 자야하나요.
도와줄마음도 없는 PD님께 3000원 투자해서 글을 써서 오늘 또 저녁이 난감해지니끼 정말 화가나구 정말 돈이 아갑구 분하내요.
네 또 도움 청하러 갈꺼에요..
PD님께 멜쓸동안 저의 처지를 다른곳에 올렸다면 ...

그리구 말이 되나요?
의사를 알려주라구요?
제가 소리못듣는 장애자라구 놀리시나요..
이제는 정말 넘 분해서 눈물이 나네요.
이렇게 살아서 서뤄움을 받는다는데 서러워요.
전 하느님께 기도 드릴꺼에요.
PD님이 하늘나라 가면
꼭 큰벌주라구 간곡히 부탁할거에요.
PD님이 큰벌을 받는다면 밤새서라도 기도드릴꺼에요..
정말 정말 눈물이 나에요..
PD님은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겠지만요 남자는 눈물을 쉽게 흘리지 않아요..
제가 당장 갈곳도 없구 먹을것도 없는데 의사 진찰을 받았겠나요?
의사를 알려주라구요.
정말 정말 너무하네요..
장애인이 죄인가요?
PD님은 평생 장애인 안되라는법있나요?
제가 진찰을 받았어야 의사를 알려주죠..
그래요 맘껏 놀리세요.
PD님 처럼 건강한 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장애인을 놀리는 재미로 산다면 놀리세요..
신나실꺼에요..
그런 재미로 사실테니깐요..
그러나 그건 알아두세요 하느님은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을 좋아한다는 사실을요..

※~운영자님 죄송해요..
그리고 아줌마닷컴을 이용하신는 분들께요.
전 이런글이 죄가 되는지 몰랐어요.
이런글이 싫어하는 글인지 몰랐어요.
정말 정말 죄송해요..
다시는 올리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