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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BY 애플 2000-11-10



그림자 글씨



사랑굿

김초혜

곁에 있는


아픔도 아픔이

더 크기에

그립고 사는

사랑의 혹법을 압니다.

두 마음이 맞비치어

모든 것 되어도

갖고 싶어 갖지 않는

사랑의 보를 묶을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