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 5개월된 주부입니다.
아기교육에 점차 관심이 가는 시기이죠.
다른 것은 몰라도 책을 읽어주고 사주는 일에는 돈을 아끼지 않으리라 마음먹었는데...
막상 프뢰벨,삼성,한솔등 책을 사려고 알아본 회사들의 제풀가격이 아끼는 차원을 넘어선 그 이상의 놀라움이었습니다.
100단위에 가까운 책을 과연 사주어야 할지....
문고로 나온 좋은 책들을 읽어주는 일은 한계가 있는듯 싶은데, 막상 사려고 하니 판단이 안서는군요.
아이들 키우는 집이면 어느 분이나 이런 경험을 해 보셨지요?
나름대로 기준을 가지고 고르셨을텐데 어떤 것이 좋을까요?
초보엄마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