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끝났어도 시원치않은 맘!
평소보다 5점 더나왔지만
고득점자가 워낙 많으니 이게 어떻게 된 세상인가?
내신을 믿고 학생부 성적을 믿고 논술을 믿고 면접을
의지할수밖에~~~~~~
그렇게 쉬웠다는 언어에서 4개가 나가다니 언어에서
다시 고친것이 2개 가 틀렸다고 계속 후회하며 아들은 밥맛도 없는 모양이다 너무쉬워 머리굴린것이?~~~~
평소230점맞는애가 언어가 엄청쉬웠다고 5개밖에 안틀렸다고 우리아들한테애기할때 아들 한숨만 내쉰다
실력은?~~운일까??
다행인것은 어려웠다는 수리탐구 1: 2: 과학 등은
만점 에 위로 받을수밖에~~~~
암튼 바라는 학교 바라는 과 에 학격 하길바라면서~
고3엄마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