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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왔슴당


BY 그냥여 2000-11-20

여탕에서 벌어진 사건 ^.^;;

금정역 쪽에 X금장이라는
여관 및 사우사가 있습니다.
그곳 여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떤 아줌씨가 머릴 감는데
샤워기를 사용안하고 물을 받아서 밑에 놓고
감았었나 봅니다.
그리니까 머리를 숙이고 히프는 살짝 들었겠지?
그리고 어떤 아줌마는
아이 하나를 데리고 사우나에 갔죠.
그아이는 보니까 아줌마 궁둥짝이 보여서
냅다 똥침을 쏘았고....
아줌마 열이 받아서 아이를 조금 세게때렸데여..
당연히 애기 엄마는 열받아서
둘이 바가지 던지고 싸움은 커지고..
경찰서에서 신고를 받고 나왔는데?
어쩌겠슴까? 여탕이라 들어갈수도 없고....
마지막이 가관이지...
밖에서 메가폰을 잡고..
이렇게 하는검니다. 동네 쪽팔리라고...







"똥침놓은 애기 엄마 나오세요" "똥침맞은 아줌마 나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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