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 아줌마컴을 샅샅이 뒤지는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또한 사이버님과 라일락님의 토론을 주의깊게 읽는 사람이기두 하구요 이곳에 저의 흔적도 있지만 남의 글을읽고 혼자서 평을 하는재미도 있습니다.
모든분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너무 한사람을 매도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또한 자기가 좋아하는사람 (펜 클럽같은) 관계로 인하여 그쪽으로 마음이 끌리는구나 하는느낌도 있구요
저만 그런 느낌이 드는것은 아닐겁니다
라일락님이나 사이버님 두분다 개성이 넘넘 강하시다보니 조그마한 글두 그냥 스칠수가 없겠지요 아마 그래서 의견 대립두 되는것이구요 ㅎㅎㅎㅎ 후후 하여간 두분의 글을 읽으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조금은 해소가 된답니다
두분 모두 조금씩 양보하시구 이제는 아줌마들을 위해서 좀더 멋있는글을 올려주세요
저는 라일락님 사이버님 두분의 펜 입니다
그리구 라일락님 날씨가 추워지는데 몸 건강하시구요
^*^ 감기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