뱉어요, 뱉어. 그럴려고 여기 오신거 아니예요. 하고 싶은 말 뱉고, 돌아서서 심기 일전하고... 사이버 평론가도 누구도 뱉을 권리가 있어요. 아줌마라면 누구나. 뱉고 나서 내가 뱉은거 되새겨 보면 누구는 자기도취에 빠질거고 누구는 심기일전 새길을 찾을 거고 누구는 남의 불행 보며 내 행 복에 눈물겨워 할거구... 그럴려고 여기 오는거 아니겠어요. 애써 지우려고, 막을려고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