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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BY 커피 2000-11-21


항상 잊지 않고 전화 해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해주던 친구야..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지네..겨울 날씨처럼 말야..하지만 햇살은 따사롭다..친구의 마음처럼....

다시 찾은 나의 모습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데..우리언제쯤 만날까..만나서 수다좀 떨자..신나게 말야..

아침에 전활 했더니 받지를 않더구나..운동하러 간 사이에 전활 했나봐 한발 늦었지 내가..

친구야)))))))))))))))))))))))))))))))))))))))))

고맙다 모든것들이..나에게 보낸 너의 따사로움 그 마음..영원히 잊지 않을께..가슴속에 고이 고이 간직하며 살아가련다..

항상 건강하고,,너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길 바라?m서..짧은 안녕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