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인용해 오거나 퍼 올때는 어디에서 퍼 왔는지 밝혀야 합니다.
또..
어느 문구를 인용할 때는 앞뒤를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합니다.
한문문학이나...우리가 알고 있는 논어니..맹자니 하는 책들은 한 구절 가지고는 제대로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아마도 철학적자들이 말하는 명제하고 비슷하다고 착각을 하고 사시나 본데요.
동양철학은 한 문장으로 그 뜻을 다 밝히기 어렵답니다.
전 사년을 한문을 공부하고도 아직도 헷갈리는 내용이 많습니다.
한 구절...한 문장으로...전체를 오도하지는 말아주세요...사이버평론가님.
그 문장에 대해 의견을 펼칠 수 있습니까?
그럴수 없다면..섯불리 인용도 마십시오.
김용옥 교수가 욕을 먹으면서도..찬사를 받는 것은 그 분이 그래도 그 학문에 바쳐온 시간들이 유구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도 아니면서 어설픈 전문가 흉내내는 것을 보기에 지쳐가고...화도 납니다.
어설퍼도 자신의 의견만을 말씀하십시오.
어설픈 글의 인용은 모르는 사람을 혹하게 만 들 수 있는 나쁜 일입니다.
글을 쓰는 것에 한계가 느껴지시면...제발 공부 좀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