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본 세상'에 오랫만에 들어와서 예전 글들을 읽는데
최승혜씨라는 분이 쓴 글을 읽게 되었어요.
누가 그 분의 어머니에게 욕을 했나본데 도대체 어떻게 된 일
인지 긍금해서요.
최승혜씨의 엄마께서 여기 회원이신데 다른 회원들에게 불쾌한
일을 당했나요?
그러니까 딸이 너무 흥분해서 자꾸 글을 올렸나 본데 아무리 찾
아봐도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경찰에 고소까지 한다고 펄펄 뛰는 걸 보면 큰 일 이었을텐데
몇 번 글을 읽으면 되죠?
무슨 일인지 알고 싶네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