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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미님 보십시요


BY 바늘껍질 2000-11-21

안녕하세요?
바늘이한테 목매고 사는 바늘이 껍데기입니다.
여자분들 다이어트에 효과 그만이라는 의사선생님 한 말씀에
요지음 서울 마포에서는 시뻘건 돼지 껍데기가 품귀랍니다.
바늘이에게 친자매처럼 따스히 대해 주신다는 이야기 많이
듣고 있습니다.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욱 정겹다더니 지금은 컴월드가
되서 그런지 이곳에서의 우리 바늘이가 정을 느끼고 사나보더군요. 지나번 동해씨는 보았는데 우리집사람에게 언니처럼 잘해주시는 말그미님 한번 서울오십시요.
바늘껍데기가 요즘 인기인 돼지 껍데기 에다 술한잔 올리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