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신랑하고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 않았다. 일요일날 싸우고 벌써 3일째다. 아무말도 하고싶지않다. 도대체 우리 남편은 이해가 가질않는다. 몰론 내 잘못도 없다고는 할수없다. 쓸때는 둘이쓰고 나중에는 생각없이 돈을 쓴다고 나에게만 무엇라고 한다. 악 억울하다 야 이 등신. 멍처이.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