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font size=-1 color=red><td colspan=3 bgcolor=eef9ff><center><table background="http://www.ipost.co.kr/upboard/main/1203w800.jpg width=650 height=500 BORDER=5 CELLPADDING=0 CELLSPACING=1 bordercolor=black><tr><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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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엽서;font-size:9pt;color:ffffff;width:100%;Filter:Glow(color=666666,strength:3)"><b><pre>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친구야*
이밤 어둠속에 나만이 고요한 새벽을 맞이하네
친구야 지금쯤 꿈나라로 향해있을 너를 생각해본다
왠지 오늘밤엔 잠이 올 것 같지가 않아서
너를 찾아가고 있지
이 새벽에 거리는 고요하고
단지 개짖는 소리만 아파트 뒷쪽마을에서
유난히 크게들려오네
아마도 그 강아지역시 나처럼 여러가지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한 탓일까???
아니면 집을 지켜야하는 의무감 때문일까???
나역시도 많은 생각에 오늘은 머리가 복잡하네
친구야 바람이 차갑지???
건강은 우리 삶 속에 가장큰 보물이야
아무리 큰 보화를 얻었다해도 건강을 잃어버리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거란걸 우린 너무도 잘알고있지
이밤이 지나고나면 기분좋은 아침을 이글로 인해서
맞이하면 좋겠네
나 역시도 너에 답변으로 인해서 행복할거구~~~
오늘밤엔 자고나면 힌 눈이라도 내려주었으면 좋겠네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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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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