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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혀다 우산아...


BY 블루 2000-11-24

이상하게 자꾸 꼬이네..
갑자기 온 손님 치느라 울친구 지달리는줄 알면서도
들어와 보질 못했네 그려...
미안혀다 우산아...내가 다시한번 사과 할께...
뭐가 이리도 안 맞는지...
어제 많이 지달렸냐?...
우산이 눈 빠지진 않았냐...
내가 뽀 해줄테니 화 좀 풀면 안되겠냐..
우산이가 토라진게 눈에 보이는 것 같다...
미안해 내 친구야!(홍경민 노래 버젼으로)
난 왜이리도 할일 없이 바쁜지...
누가 나좀 말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