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자꾸 꼬이네.. 갑자기 온 손님 치느라 울친구 지달리는줄 알면서도 들어와 보질 못했네 그려... 미안혀다 우산아...내가 다시한번 사과 할께... 뭐가 이리도 안 맞는지... 어제 많이 지달렸냐?... 우산이 눈 빠지진 않았냐... 내가 뽀 해줄테니 화 좀 풀면 안되겠냐.. 우산이가 토라진게 눈에 보이는 것 같다... 미안해 내 친구야!(홍경민 노래 버젼으로) 난 왜이리도 할일 없이 바쁜지... 누가 나좀 말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