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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주세요.


BY bit0006 2000-11-24

제가 초보로서 노력해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어요. 저도 신기하고 기쁩니다. 잘 만들지는 않았지만 제 손으로 만들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시간 나면 한번 놀러 오셔서 지적도 해주시고 용기도 주시고 축하도 해주세요. 그럼 행복한 하루되세요. members.tripod.lycos.co.kr/bit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