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오늘아침 컴을 키고 아줌마에 들어오니 낯선집에 들오온 기분이였어요. 하지만 글들을 보니 제가 아는분들의 글이 쓰여져 있어서 아~~~그게 아니구나 했죠. 기분이 새롭네요. 약간 어색하긴 하지만 곧 익숙해지리라 봅니다. 암튼 새단장을 축하 드리고 꾸미느라 애쓰신 아줌마의모든 직원분들 수고 하셨네요(영자님을 비롯한 모든분) 오늘도 행복하고 멋진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