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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새단장을 축하 합니다.


BY 세은모 2000-11-24

어 오늘아침 컴을 키고
아줌마에 들어오니
낯선집에 들오온 기분이였어요.
하지만 글들을 보니 제가 아는분들의
글이 쓰여져 있어서 아~~~그게 아니구나 했죠.
기분이 새롭네요.
약간 어색하긴 하지만 곧
익숙해지리라 봅니다.
암튼 새단장을 축하 드리고
꾸미느라 애쓰신 아줌마의모든 직원분들
수고 하셨네요(영자님을 비롯한 모든분)
오늘도 행복하고 멋진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