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15

요기는 내가 젤 먼저 글 올려야지롱


BY 세은모 2000-11-24

내가 사랑하는 언니들 친구들
출석 한번 불러 볼까요???
말그미언니.동해바다언니,바늘이언니,예사랑언니
그리고 유일한 친구 풀잎이슬 그외는 우리 빛고을
모든 회원님들!!!
오늘도 행복 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려서 따뜻하죠?
내가 아는 분들은 오늘 뭐를 하고 지낼까?
궁금하다?????????????????????
난 아침에 부랴부랴 애들 학교 보내고
딸을 데리고 사무실에 출근해서
세은이 유치원 보내고 나면 약간 한가
커피한잔 타서 마시면서 아줌마에
들어 온다.
먼저 내가 아는사람들의 글을 읽고
그 담에 속상해 코너를 비롯해
여기조기를 ?어보며 다닌다.
오늘도 바늘언니의 아파트에서 상금 탔다는
소식 아~참 그리고 아줌마가 새로이 단장된거
축하해 드렸지 축하코너에서...
난 오늘도 변함 없이 이 조그만 사무실에서
컴과함께 친구삼아 놀아야지
누가 무신글 올렸나 봄시롱~~~ㅎㅎㅎㅎㅎㅎㅎㅎㅎ
때론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으로 오기도 하면서(그러면 안되는디)
아줌마 요러분 오늘도 모다들 행복 또 행복 하셔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