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내내 우울하더만 며칠 아들한테 컴 점령당한관게로 조금
게으름 피운사이 많은 애기들이 오고갓군요.
인종도 많고 세상사도 많고 사건도 많지만
조수완사건과 같은 일어나서는 안될일들도 많고,
어찌그리 눈들도 전기도 그리 쉽게 잘 통하는지.....
[의식이 다들 쓰레기화]로 전락 되어버렷다는 생각이 든다.
문제가 있어면 좀 인내할줄도 모르고....
감정에 휘말리고...
우리가 서야할곳은 어디메뇨.
우리가 바라보고 따라가야하할 ]가치관은 어떤것이 바른 것인지를
문명이라는 이기심에 마구 이끌리어
우리 참된 인간성을 너무 많이 잃어 가고 있는 것 같다.
간통도 허다하고. 외도도 많기도하고.
신이시여 어지러운 이세상 체로 걸러주시고.
죄인들 모두다 쓸어버리든지 개조해주시던지.....
아하 개탄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