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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씨의 뻔뻔한 얼굴을 보면서....


BY 산죽 2000-11-25

주병진씨가 자기는 절대로 그런일 없다고
하면서 눈을 부릅뜬 모습을 TV에서 보고
정말 가증스러워 지더군요.

그치만 판결은 제대로 내려졌지요.
붙잡혀 가는 주병진의 모습 여전히
고개 빳빳히 치켜 세우고....

자고로 예나 지금이나 주색 좋아하는 사람들
패가망신 당하지~~~
주병진씨~~자기가 운영하는
그 속옷회사...
쫄~~딱 망할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