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 있는 아주 참한 처자가 한 명 있습니다.
나이는 32세(닭띠-양력으로는 서른 한살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향은 경기도이구요
학력은 대졸
성격은 솔직,발랄하며 심성이 비단결이랍니다.
외모는 볼매얼(볼수록 매력있는 얼굴)
키는 보통이구요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좋아하는 남성상:외모는 다소 우락부락하더라도 자상하고 섬세하며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서 수도권 거주자
정말 참한 처자가 옆구리를 시려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절대 장난으로 답하지 마시고 확실한 총각만 메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