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타인처럼 느껴지는 것은
서로의 마음이 멀어졌기 때문입니다.긴 호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나의 마음 일렁이는 물결같이잔잔하지만 공허한 마음 감출 수 없어바람 소리만이 들려 오는 듯합니다.
나의 마음 일렁이는 물결같이
잔잔하지만 공허한 마음 감출 수 없어
바람 소리만이 들려 오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