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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오즈님께...


BY 쵸코 2000-11-27

보고싶은 오즈님께...
보고싶은 오즈언니...
어젠 정말 많이 바빴어요
성당에 행사관계로...연도대회가 있었거든요..^^
뭔지 잘 모르실거예요..
만나면 설명 드리죠...
제가 다니는 성당은요...가족같은 분위기의 작은 성당 이랍니다.
하는 일이 이것 저것 많다보니...
글구 아시다시피 전 직장생활도 하다보니...우짜까?
어젠 많이 만나지 못했어요...무쟈게 보고싶었는데...
내일 뵐 수 있겠네요  아이좋아*^^*
우리 자주 쓰는 말이죠?
오늘 월요일 입니다.힘차게 한 주를 시작해야겠지요?
겨울지낼 채비에 주부들 손이 바빠지겠네요
저도 지금 마음이 바빠서 두서 없이 쓰고 갑니다.
만날 때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