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가고 있네?
아직 즐기지도 못했는데....
항상 지나고 나면 아쉬움이 남는 날들...
이번만은, 이번만은 해도 지나고 나면 또...
새로운 계절이 오고
다시 새 날이 오지만
왜 이렇게 허전한거지?
새하얀 겨울이 눈앞에 왔는데
난 왜 지난 가을이 이리도 아쉬움이 남는지...
하얀 눈이 펑펑 쏟아지면 이런 맘이 돌려지려나??
오늘도 시간은 흐르고
다시 내일이 오겠지?
그래,
다시 시작하자!!
아무리 힘들어도 끝은 항상 존재하니까.
그렇겠지?
힘내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