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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너무 욕하지 맙시다


BY lacho 2000-11-27

김선생이 혼자 당하는것을 보니 정말 답답합니다
미국의 켈리포니아 의 웨스트우드도 모르는 사람이 미국 운운하는 것도 안타깝고 그 사람이 돈받고 장사 하는 사람도 아니고 자기나름데로 생각을 적어 보내는데 뭔가 찔리는 사람들이 많이 흥분 하는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읽고 흘러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미국 사는 사람인데 한국의 유학 브로커들 말들고 미국 들어와 국제 고아 된 학생도 많고 심지어 한국인 훔스테이 맛을 본 미국인은 한국의 일부 브로커와 짜고 받은 애들을 무슨 애완동물 키우듯 합니다
어디로 보내던 해외유학은 꼭 현지에가서 확인을 하여 소개한사람의 말데로 이루어 지는지 확인 하여야 합니다
애들은 죽어 나는 줄모르고 주부들끼리 어디 한국 사람들없는데 돈많이들어 보낼수록 자랑인 줄아는데 정신 차립시다
그들이 지금 마약에 빠지고 갱멤버가 되어 나중에 부모를 원망 하면 무슨 대답 하실겁니까
소개한사람 미국의 가디안 그들 탓을 할것 입니까
잘 생각해서 유학 보냅시다
김선생글도 불법 유학을 하라는 쪽보다 함부로 외화를 유출하면서까지 애들 망치지 말자는 뜻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13,4세이후는 실패율이 높은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13,4이하 애들에게 학생 비자를 잘줍니까 그러니 일부 부유층말고는 어렵죠 누가 초등학교를 년3만불 들여 보냅니까
미국에 카톨릭계열 초등학교 좋습니다 한달에 3,400불이면 입학 허가서를 주죠 그러나 그것가지고 미대사관가서 비자 받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대사관에서야 자기 나라 학교 비싼 수업료내고 가는것 좋아 하겠죠 그래야 중간 소개업자도 먹는게 있을것이고 자본주의의 원칙입니다
김선생이야 가능한 방밥을 소개 하시는것같고 그것이 이렇고 저렇고 말많을 필요가 없죠
물론 관련되는 쪽의 불편한 마음들은 이해 하지만 네티즌 판단에 맡겨 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