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전 제 친구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제 친구는 쳇에서 어떤 남자를 알게 되엇고..(참고로 그남자는 친구보다 8살 연상이고 해외에 살고 잇습니다) 결국엔 그남자를 만나게 되엇답니다..남자가 한국에 올 기회가 잇엇다는군요..전화와 메일로 사랑한다고까지 속삭이기도 햇다고 하더군요..친구는 남편에게 친구랑 바람좀 쐬고 온다고 하고선 그 남자를 만났대요..그냥 만나기만 하기로 햇지만..결국은 잠자리까지 햇답니다..그런데 더욱 기가 막힌건,,잠자리를 하고도 전혀 죄책감이 안들더라더군요..
그런 얘기는 참으로 하기 어려운 얘기 입니다..아무리 친한 친구라 해도...
전 너무 기가 막혓어요..하지만..그 남자랑 이제 안만나고 멜도 전화도 안할 거라 하더군요...
결국엔 제 친구만 상처가 남앗습니다..
근데요..남편이랑 사이가 별로 엿던 제 친구가 결국엔 가정의 소중함을 알앗다고 하더군요..자기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은 남편 뿐이라구요...달콤한 말로 아무리 속삭여도 그건 다 거짓일겁니다..
여러분..
요즘 많이 힘드시죠?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사시죠?
늘 같은 생활의 반복...애들 뒷바라지..남편일...시댁일..등등....
하지만 그게 진정한 행복일수도 잇다는거 잊지 마셔요...
제 친구는 자기몸은 버렷다고 할지언정...그래도 큰 걸 얻엇습니다..
결국엔 가정이 제일이라는 걸 알앗고..
대한민국 아주머니들...
저도 아줌마지만.아줌마란 이름이 결코 부끄럽지 않은 이름이 되도록 우리가 하나하나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글은 제 친구에게 허락을 받고 썼습니다..
제친구도 이런 일을 당하는 분들이 없길 바라면서...자기의 경험을 큰맘먹고 올리는 겁니다..
요즘 쳇으로 남자들 많이 만나는데 그건 다 헛것입니다..
사랑요?
아닐걸요... 다시 잘 생각해 보셔요...
내 주위에 누가 누가 있는지...그들을 생각하면 ...다시 고려 해 보게 될것 같습니다...
너무 두서 없이 적어서 저도 뭔 말을 적엇는지 모르겟지만...
하여튼...
쳇은 쳇에서 끝내는게 제일 좋습니다...
절대로 만나지 마세요...
실망도 아주 클걸요?...
다들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