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글을 띄웁니다.
제 동생이 임신 중독증이라서 할 수 없이 수술을 해서
오늘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전에 간호사가 맹장 수술을 같이 하겠냐고 의사를
물어 보더랍니다.수술 하는 김에 같이 해 버리면 좋다나요?
저는 금시초문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꼭 필요, 아니면 정말
유리한지 어떤지 경험이 있으신 분은 좀 대답해 주세요.
이미 수술이야 끝났지만 저는 이런 경우가 또 있는지 정말 궁금하거든
요. 아시는 분은 좀 알려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