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야 ~~~~
지금 텔레비젼에서는 남북이산가족이 이별의 시간을
가지고 있구나.
너무 가슴이 아프다.
저 사람들의 가슴을 열어보면 새까맣게 탔을꺼야.
이제 헤어지면 언제 다시 만날까나
나의 눈물샘도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넌 지금 꿈나라겠지???
바다야
넌 뭐 이런노래를 좋아하니?
먼지가 되어~~~~~~~ 어쩌란 말인고
너가 좋아하는 노래라서 나도 좋아하기로 했다만 ㅋㅋ
바다야 너 손바닥은 이제 괜찮니?
미련한 아줌마야
좀 신경쓰이게 좀 하지 말거라 잉
바다야
너와 나 우리도 저렇게 한 번 만나볼까나.
넌 어떻게 생각하니?????
7년이란 세월을 기다려야 하니?
야 넘 길다. 그것좀 조정이 안될까나?
우리도 한번 만남을 가져보자.
저 사람들 넘 많이 운다.
우리도 만나서 헤어질때 눈물을 흘릴까나?
너를 품에 꼭 안고서 그래 울지도 모르겠구나*^^*
갑자기 만나서 헤어지는 사람들을 보니까
너 생각이 간절하게 난다.
언제까지 이 사이버상에서 너의 흔적이 보이면
안심을 하고....
너의 흔적이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하고의 반복을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나 접어버릴까?????????
이 컴을 떠나버릴까나.....
바다야
주말이다.
넌 뭐하고 보낼꺼니?
난 뭐 그냥 방콕이다....
오늘 목소리 데이트나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