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이젠 12월만 딸랑 남았군요.
어쩜 일케 한것두 없이 시간만 가는지...붙잡고 시픈생각만 드는군여.
이곳에 들어오시는 횐님들께 물어보고 시픈게 있어서리...
다른게 아니라 전 30살 돼지띠구요,
결혼한지 2년1개월정도 되었구요,임신을 계획한지는 10개월정도 되었습니다.
부모가 된다는게 그리 쉬운건 아닌것 같습니다.
매달 매달 실패의 연속이니...
그래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함 받아볼려구 하는데여,
불임전문 병원중에 마리아병원이 친절하구 또 유명하더라구여,
횐님들 중에 마리아병원에서 불임검사 해보신분 계시나요?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저두 함 가볼려구요.그래서 일케 궁금한것 몇가지 올려놓습니다.
횐님들 꼭 읽어보시구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즐거운 주말입니다.다들 쨈있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럼 전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