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글이 김혜수씨 옷차림에 대해 성토하는 글을 읽으며 소외감을 느낀다 같은 모습과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미국 이라는 곳에 살고있다는이유 하나로 접하지 못하고 나의 족국에서 일어나는 조구마한 일이라도 알고싶고 함께 동참하고 싶은것은 나의 잘못된 바람일까......... 오늘은 행복 내일은 몰라요? 휘나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