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임희숙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낯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이젠 그누가 있어 이 외롬 견디며 살까 이젠 그누가 있어 이 가슴 지키며 살까 아 저하늘의 구름이나 될까 너있는 그 먼땅을 찾아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 하나의 사람아 이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사연을 담은 당신의 노래방 바로가기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감기에 좋은것도 자기취향에..대전이다보니 유명가게는 대기..저녁에잠을자면 안깨고 올인인..제가 댓글에 제여동생 막내시..올여름은 굉장히 덥다는 기상..남편도 같이다니는것 좋아하지..나이들면 공통적으로 그런가봐..죽을 때까지 짱짱할 것 같던..수제청보다 자기가 손수 끓..감기가 오래갔지만 싹 나앗..
임희숙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낯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이젠 그누가 있어 이 외롬 견디며 살까
이젠 그누가 있어 이 가슴 지키며 살까
아 저하늘의 구름이나 될까
너있는 그 먼땅을 찾아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 하나의 사람아
이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